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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를 보았습니다. - 라망 스튜디오 시간이 참 빨리 흐르죠?^^ 아니, 블로그에는 늦게 공개를 해서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더 빨리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스튜디오 사진이런 녀석을 찍어보았습니다. 친구들것은 스냅으로 찍어보았지만, 제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메이크업 받고, 이 날의 주인공이 되니 참 이상하더라구요^^ 그래도, 잘 웃는 예비신부 덕분에 아~주 재빨리 잘 끝났습니다^^ 제 카메라는 신부 친구분 드리고, 전 신부가 단독샷 찍을때 주변에 서서 대~충 GRD3로 찍어보았습니다. 3/4 이상을 똑딱이는 대충 찍어도 된다는 생각으로...ISO를 1600 이나 되게 찍어버렸네요--;;; 오 ! 마이! 갓!!! 그나마 뒤쪽에 이 사태를 발견하여 제대로 찍어서 요런 느낌의 샷도 올릴수가 있네요^^ 신랑이 본인 웨딩사진 찍는데, 큰 .. 2010. 4. 8.
보라카이를 떠나며.... 오랜만에 여행이야기를 적는것 같습니다. 저도 갑작스레 이렇게 딴게 할게 생길거라고는 예상못했기에 당초 3월에는 마무리 지으려던 인도여행기도 답보상태고, 필리핀이야기도 꽤 많이 남았네요... 좀 쉬어가는 사진들입니다. 보라카이에서 2박 3일동안 실~컷 잘 쉬고 나오면서 찍은 풍경들 올려볼께요. 언제봐도 시원한 바다의 풍경, 그리고 수많은 배들... 네 , 이 배중의 한배가 이 날 저를 보라카이 섬에서 칼리보로 태워다 줄 배입니다. 배를 타고 보니, 우리처럼 관광객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할머니도 많으시고, 주민들도 많고~^^ 네, 쉽게 생각하면 경남의 거제도 운항 여객선? 머 이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제가 탄 배로 옆배네요.. 이 정도의 규모의 배입니다. 한 20~30명 정도 한번에 태우고 간답.. 2010. 4. 5.
한복을 맞추었습니다^^ ㅋ 머 화장도 별로 안하고, 걍 한복집 가서 우리 한복 입어보고 기록으로 찍어 남깁니다^^ 한복이 참 이쁘게 나온것 같아 기분이 좋았네요~ 가격도 괜찮고, 거기에다가 "홍두깨"라 불리는 최고급 한복원단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머 잘 모르니 믿을수 밖에요^^) 정식으로 이 옷들을 입을 때까진 아직 한참 남았지만^^ 이렇게 입고나니 꼭 부부같아서 흐뭇했답니다. 저희 커플 잘 어울리나요?^^ (제가 살이 좀 쪄서 흑흑--;; 머 예비신부만 잘 나오면 되니~^^) ::: Ricoh GRD3 ::: 2010. 3. 31.
Ricoh GRD3 get!! 어제 새로 영입한 친구랍니다. 이름하여 GRD3 ... 이웃블로거인 마인드이터님 블로그에서 많이 소개되었던 카메라입니다. 실제보면 이쁜데, 회사 똑딱이로 찍었더니 영~ 폼이 안 나네요~ 리코와의 인연인 필카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면서 사용했었던 Gr1s, 막 찍어도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재미없다는 이유로 팔아버렸던 비운의 바디~^^ 그 모양을 유지하면서 필카 -> 디카로 변신한 녀석입니다. 3달이상 잘 쓰던 시그마 DP2를 버리고 이 녀석으로 이사를 온 까닭은 이렇습니다. 구분 장점 센서 크기가 크기 때문에 화질이 좋다 휴대성이 좋다 AF가 빠르다 동영상 기능이 괜찮다 배터리가 오래간다 고감도 화질이 나름 괜찮다 1cm 접사가 된다 단점 똑딱이보단 좀 크다 AF 및 리뷰가 느리다 .. 2010. 3. 26.
행복바이러스 전파합니다. 자, 같이 기분좋게 웃어보아요! 스마일!~ 여행이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의 여행은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것^^ ::: 2010, 일본 벳부 ::: ::: Canon EOS-5D MK2 & Canon EF 16-35mm F2.8L ::: 2010. 3. 24.
부모님, 감사합니다.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안승훈씨죠? 꽃배달 왔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전해진 이 꽃바구니~... 네, 바로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다 큰 아들의 생일인데도....이런 꽃바구니를 보내셔서 절 감동시키시는군요.. 사실 생일이란거...제가 태어나서 기쁜날이기도 하지만, 사실 어머니가 더 고생을 하셨던 날인데, 제가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하는건데.. 이렇게 부모님이 선수!^^ 치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여기에다 같이 동봉되어 온 카드... 물론 글자야 업체에서 쓴 거 겠지만, 참 듣기 좋았던 말.... 네, 막내아들, 알콩달콩 잘 살겠습니다. 제맘에 꼭 드는 좋은 사람 , 식구로 들이는거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마세요 잘 살겁니다. 물론, 부모님께 효도.. 2010. 3. 22.
제가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간만에 야근을 하면서 이렇게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밤은 늦었지만, 이 사람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네, 고백합니다. 저,,, 연애하느라 블로그고 사진이고 다 소홀히 했습니다^^ 몇달간 열~~심히 연애해서 마침내 결실을 맺는답니다... 다들 이해해 주실거죠?^^ 생각해 보면 이 사람을 만나려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돌아왔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모도 제 눈에는 넘 이쁘지만, 그보다도 더 따뜻한 맘을 가진 사람..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르지는 않았지만, 내 옆자리가 항상 이 사람 자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잘 맞는 우리^^ 네~ 애쉬 입이 귀에 걸렸답니다. 그래서,,,,곧 좋은 소식 정중하게 들려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 2010. 3. 18.
뉴델리의 붉은 성, 레드포트 오랜만입니다. 다들 설날연휴 잘 보내시고 오셨죠?^^ 수술이다 휴가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해서 입원도 하고, 간만에 리뷰도 쓰고, 제가 사랑하는 아가씨와 맘을 다시 확인하는 의식도 했고, 네번째 조카도 태어났고^^ 연휴끝나고 나니..회사는 또 왜 이렇게 바쁜지...이것저것 하느라, 사진은 거의~~~ 소홀하네요..찍어놓고 백업 못한 사진도 많구요^^ 그러다보니 블로그도 이렇게 간만에 글을 적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회사 야간당직 근무중이라는--;;) 바쁘지만, 사진은 올려야겠고, 그래서 후다닥 포토샵 보정도 안하고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네, 오늘 이야기는 레드포트입니다, 말 그대로 붉은성입니다. 그 웅장함에.. 2010. 2. 17.
깜찍하고 작지만, 강력한 하이파이 앰프 "민트 플러스" 사용기 사진만으로는 부족하시죠?? 동영상으로 민트 플러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위 영상은 720p의 고화질 영상으로 다소 끊길수 있습니다. 따라서 잠시 멈춤을 누르시거나 480p. 360p등으로 화질을 낮추시면 원활히 재생가능합니다.) 아쉽지만, 애쉬의 민트플러스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내일부터는 즐거운 설~입니다.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10.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