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가을의 인사동 풍경... 제가 이렇습니다. 계절과는 전~~혀 무관한 사진들...뒤 늦게 올리는 걸로 유명하죠? 제 여행사진은 거진 다 여름 사진인거 보시면 아시겠죠^^ 자, 오늘은 9월말의 인사동 사진입니다. 제가 사진 올리는 경유는 보통 이렇습니다. 사진 폴더 클릭하다가..."어라, 이거 안 올렸었나?" 하고 올리는게 태반인걸요.. 사진은 많이 찍는데 올릴 시간은 별로 없고,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이 제 컴퓨터 창고속에 묻혀있단^^ 암튼, 오늘은 인사동 이야기네요.. 사실은 이 사진이 땡겼답니다. 인사동의 어느 게시판, 각각의 독특한 개성이 담긴 도장과, 간단한 소원등을 적은 메모지....참 폼나죠?^^ 여러분은 2010년 계획 잘 세우셨나요? 그리고 1일날 해돋이를 보면서 소원도 비셨구요! 다들 계획하신거 잘 이루어 지시길 바.. 2010. 1. 5. 새해를 여는 폭설!! 와우!! 다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새해의 첫 출근길을 여는 것은....바로 폭!설!이었네요~ 많은 분들이 차를 타고 가시다가 포기하시기도 하고, 우리 현장에도 출근하시다가 포기하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근무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평소 10분이면 가던 길을 2시간 이상 걸리기도 하시고...휴... 그냥 보기만 하면 이쁘기만 한 눈인데, 교통/운전과 연관시켜 보면 정말 싫기도 한 눈이랍니다. 요즘 들어서 좀 자주 보는 눈이긴 하지만^^ 제 DP2로 눈내린 영통의 전경을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DP2 사진은 무보정/리사이즈 이란거 아시죠?^^ 8시 부근의 제 출근길.... 저도 서울에서 내려올일이 있어서 "교통대란"을 겪고, 좀 늦게(?? 제 정상 출근시간은 7시 20분이랍니다.) 출근하는 중이예요~ 차/사람.. 2010. 1. 4.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 1. 2. 간만에 한 기차여행 (동대구 -> 수원 KTX 새마을 환승기) 모처럼의 휴일들 1~3일의 긴 휴가.... 마침(?) 휴일마다 절 바쁘게 만드시던 그분이 고향으로 가신 관계로^^ 간만에 아~~~~~주 심심한 휴일이 되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럴때 포스팅을 와장창 해야죠?^^ 이번 게시물과 담 게시물은 시그마 DP2 테스트 글이라 보시면 됩니다. 다소 무거운 DSLR과는 달리 가방없이 주머니에 폭~ 집어 넣고 다닐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 서브카메라 DP2 과연 그 화질과 표현력은?? 저로서도 아직 의문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다닐때는 무리하지 않고 이 녀석만으로 찍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DP2의 화각은 24.2mm (환산화각 41mm), 조리개는 2.8의 단렌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저 역시 밝고 아웃포커싱을 즐기는 탓에... 그리고 귀차니즘에 조리개 값은 무조건.. 2010. 1. 2. 소진이, 소현이... 넘 귀여운 조카들... 벌써 올해의 마지막 날이군요.. 1월 1일날 계획하시고 소원하셨던 일들 잘 풀리셨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 매해 계획하는 했던 1순위의 일들이 실행이 안되고 있어 걱정입니다. 바로 제 가정을 만드는 일이었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보이고 있긴 한데^^ 그게 실행이 되는데까진 다들 시간이 필요하다고들 하시네요~ 암튼, 오늘은 저보다 먼저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고 계신 제 형님과 누님의 조카들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저께 저녁에 할머니 제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근무 마치고 기차타고 하양까지 갔다가 새벽기차로 다시 수원으로 올라오는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거리가 멀어도 빼먹을수 없는 일들이니깐요. 추석이후로 간만에 가족들 모임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귀여운 조카들 보니 피곤함이 한눈에 .. 2009. 12. 31. 그렇게 하얀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렸습니다. 하늘에서 펑~펑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제 맘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바로 행복에 겨운 눈이 내렸습니다. 이렇게 눈물겹도록 만드려고 그렇게 뜸을 들였나봅니다. 그렇게 이세상에도,,, 제 맘에도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렸습니다. ::: Canon EOS-5D MK2 & Sigma 50mm F1.4 EX ::: 2009. 12. 29. 크리스마스에 행복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셨나요? 네~ 전 즐건 연휴를 보내고 오늘 이렇게 복귀하였네요~ 이번 크리스마스 또한 많은 선물들이 오고갔을걸로 생각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선물도 주고, 그 선물보다 더 값진 선물을 받기도 했네요^^ 너무 기쁜 마음에~ 여기다 공개해 버리려구요^^ 엄~~~청 따뜻해 보이지 않나요? 100% 수제 목도리입니다. 알록달록 색상이 참 이쁘구요! 장장 1달동안 배우고 만들고 고치고...해서 만든 정성이 가득담긴 결과물! 길기도 무지하게 길어서, 그 분의 정성이 마구마구 느껴진 선물 1호! 목도리 위에 놓여진 편지봉투....핑크색에 점선실들... 네, 이것도 수제 봉투!!! 크악~~~ 넘 귀여운 선물...그럼 봉투를 개봉해 볼까요?^^ 이쁜 봉투안에는 이렇게 조막조막 이쁘게 쓴 글씨.. 2009. 12. 28. loveash.cc loveash.kr 어느것이 나을까요? 내년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두 개의 도메인이 다 만료되고, 지금 현재 loveash.kr로 운영하고 있는 파란블로그는 더이상 운영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여 둘 중 하나를 없애고 티스토리 블로그의 도메인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마침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부상으로 1년 도메인 상품권도 나왔네요^^ 여러분은 두개의 도메인 중 어느것이 나으신가요? 둘중에서 듣기에 더 좋고 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것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잠시만 시간내서 투표해 주세요~^^* 2009. 12. 28. 루앙프라방의 중심, 푸시산에 오르다. 사실은 그 전주부터 제 블로그에 비공개 글로 올라와 있던 사진이 바로 이 사진이랍니다^^ 한참 바빠서 포스팅을 못한 관계로...글은 올려야 겠고, 간만에 올리는 거라...좀 멋진 사진 올리고싶어서....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푸시산에서 내려다본 시가지의 모습 이렇게 올리고 싶었는데, 달랑 사진 한장은 보정했는데, 글 쓸 여유가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이렇게 글 적게 되네요~ 제가 이번 여름에 갔다온 루앙프라방...참 이것저것 할 이야기가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가슴속에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곳을 꼽으라면 당연히 푸시 산입니다. 푸시산은 루앙프라방의 중심지에 우뚝하니 서 있는 크지 않은 산이랍니다. 한 300M되나요? 그리 높지 않지요? 지상과 그리 멀지 않아서 오히려 더 정겨운 풍경들.. 2009. 12. 22.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