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원격지원 원격조종의 최고봉 TeamViewer 5 (네이트온 원격지원은 저리가라!) 오늘은 간만에 프로그램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TeamViewer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네, 프로그램 홈페이지 메인 화면 모습인데요? 아직 감이 안 잡히시죠?^^ 비상업적인 개인사용자에게는 공짜!이라서 더 좋은 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컴퓨터 못하는 친구가 어떤 프로그램이 안 된다고 도움을 요청했을때! 어떻게 하십니까? - 네이트온을 실행시켜서 원격지원 요청을 해! 네, 위와 같은 식으로 네이트온 메신저에 있는 원격제어 기능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컴퓨터를 보면서 원격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 상대방이 네이트온 아이디가 없다면?? 있어도 상대편 이름 클릭해서 창을 연 다음에 메뉴에 멀 눌러서 원격제어를 하고 요청하면 승락버튼 눌러서 어쩌구저쩌구~ 설명하기.. 2010. 1. 20. 보라카이의 밤을 지배하는 아이들.... 해가 지고, 따스하고도 낭만스러운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거리에는 밤의 정취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네요.. 온통 쇼핑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오호라.. 오른쪽에 배불똑이 아저씨! 딸과 완전 붕어빵이네요!^^ 해가 지자 바쁜건 쇼핑을 하러 나온 사람들 만이 아닙니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이제 비치발리볼의 시간이 다가왔군요! 네트를 매는 청년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보라카이의 밤을 지배하는 것은 쇼핑하는 아가씨들도, 비치발리볼 하는 청년들도 아닙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이제 놀기~딱! 좋은 시간이 되어서 날개를 펴는 건 이 꼬마들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바닷가에서는 아이들이 딱히 할건 없어보입니다만^^ 우리 어릴적에 나무 한그루만 있어도 할 수 있었던 진(陣) 놀이를 여기서.. 2010. 1. 19. 뉴델리행 기차안에서 만난 아기천사 이야기 그 꼬마를 본 건 바라나시를 떠나 뉴델리로 가는 기차 안이었습니다. 야간기차를 타고, 이제 거~의 여행의 종착지인 뉴델리로 거의 다 온 아침이었네요... 유난히도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였기에,,, 저~기 밝은 햇살을 홀로 받고 있는 저 꼬마에게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애기야~~~ 애기야~~~ 왠 낯선 이방인이 신기해 하며 다가서자, 깜짝 놀란 애기!, 아아 너무 귀여워요~ 엇, 이 표정은???? 요즘 유행하는 뭥미?? 표정?^^ 가까이서 본 애기의 모습은....와우....저 큰 두눈, 멋지게 드리워진 쌍꺼풀~ 긴 속눈썹! 키약~~~ 이건 머 거의 아기천사의 모습이었습니다. 뭥미? 표정을 짓던 꼬마도....어느덧 저의 카메라에 익숙해져 갑니다. 그럼 그렇지~ 조카들을 델구 놀던 제 실력이 어디가겠.. 2010. 1. 18. 그녀가 부른다... 그녀가 부른다... ...내 이름을..... 그녀가 부른다... ... 나를 ..... 그러면 나는... 미소로 답한다.... 씨~~익~^^ ::: 속초 동명항 ::: ::: Canon EOS-5D MK2 & Canon EF 16-35mm F2.8L ::: 2010. 1. 16. 루앙프라방의 첫째날 이모저모(2) 참, 오랜만에 올리는 라오스 여행기네요.. 먼저, 제가 아~주 느린 여행사진가..라는건 아실테죠?^^ 2007년 여름..그러니깐,, 2년 반전에 다녀온 인도여행기를 아직도 못 끝낸거 보면 아실겁니다. 자, 오늘 올리는 라오스 여행이야기는...작년 여름휴가의 것을 아직 첫째날 중반도 못 갔네요^^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올리고 싶은 사진도 많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도 게을리하고, 추가로 찍는 사진도 많아서 밀리기만 하니... 이건 머 욕심많은 돼지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느리지만 쭉~~~~ 이렇게 가는수밖에요^^ 라오스의 일반적인 거리 모습입니다. 루앙프라방의 메인스트릿을 벗어나 주택가입니다. 싸면서도 이쁜 방을 얻기 위해 이 골목을 이리저리 많이 다녔답니다. "Gu.. 2010. 1. 15. 무이네 화이트 샌드에 발도장 찍다 자주 올리겠단 다짐을 하지만, 또 5일만에 게시물을 올리게 되네요^^ 주말을 좀 빡세게 보냈더니, 후유증으로 잠~깐 고생했었답니다~ 오늘은 2008년 여름의 베트남 이야기를 계속 해 볼까합니다. 누구발이게~~~요?^^ 네, 발가락이 그렇게 잘 생기진 못한 제 발이네요^^ 머 벌써 다녀간 여러분의 발자국도 있지만, 제 인생 최초로! 사막에 발 디뎠습니다! 야호~ 네! 바로 이곳이 "화이트샌드"라고 불리는 사막입니다. 아주 자그마한 사막이긴 하지만, 사막 끝까지 가려면?? 휴..엄두도 안 납니다. 사막은 걷기 무지 힘드는거..아시죠? 발목까지 모래가 쑥~쑥 빠져서 몇배로 어려워요~ 저 멀리 두분은 유럽에서 오신 분들?? 인듯^^ 그냥 스쳐지나갔죠~ 베트남 여행을 기획하고 사람들을 모았던 형석군! 벌써 1년반.. 2010. 1. 13. 보라카이, 낙조와 함께 하다... 이전에도 몇번 보라카이 낙조사진을 올렸었습니다. 오늘은 나머지 낙조 사진 종합편이네요^^ 요즘 날씨가 춥다보니...열대지방에서의 이런 멋진 낙조가 더 그리워집니다. 해가 서서히 지고 있었습니다. 심심돌이군은 1D MK3로 찍은 낙조는 이렇다는 식으로 은정양에서 보여주고 있네요.... 그래, 넌 낙조를 담아라,,형은 너희를 담아보마~^^ 보라카이의 낙조....머가 이렇게 멋진걸까요? 저 부드러운 파도 물결~ 그 안에 있는 사람들....해변가의 여인.... 모두 모두 그저 낭만스럽기만 합니다. 내가 시키는 대로....열심히 해변가를 뛰는 두 아가씨들.... 물론 이렇게 설정된 샷이지만, 왠지 느낌이 좋습니다. 사실 이 후배들도 기분이 좋아라 ..하는 맘 그대로 표현한 것이기에.... 네네, 여기 또 한명의 .. 2010. 1. 8. 박진영 콘서트 "나쁜 파티"를 가다 본 게시물의 모든 이미지와 동영상은 JYP엔터테인먼트 사에 권리가 있으며, 무단으로 상업적으로 사용시에는 법적인 책임을 지셔야 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본 게시물도, 콘서트 관객으로서 "나쁜파티"의 소개용으로만 게시하는 것임을 밝힙니다. 크리스마스날이었습니다. 모두들 연인과 먼가 좋은 추억거리를 남길게 없을까 골몰하는 때이기도 하죠? 저 역시 한참 고민하다가 그녀와 이니셜이 같은 J.Y.P. 즉, 박진영의 콘서트를 선택했습니다. 이름하여 '나쁜 파티"!!! 대학교 1학년때의 난생 첫 콘서트, 그룹 "NEXT"의 콘서트 이후! 거의 13년만에 가는 콘서트였습니다. 넓~죠?? 네 여기는 박진영의 "나쁜 파티"가 열리고 있는 잠실올림픽공원내에 있는 "올림픽홀"입니다. 저기 중간에는 스탠딩 플로어, 그리.. 2010. 1. 7. 바라나시 > 뉴델리로 가는 기차 안에서.. 바쁘다 머다 해서 한~참 여행 사진을 못 올렸더니..... 인도 사진은 올린지 벌써 2달이 되어 가는군요^^ 간만에 인도 사진 올립니다. 2년반전에 갔었던 인도 사진이 아직 남아 있다니.... 제가 생각해도 징~~합니다~ 자, 드뎌 마지막날 입니다. 바라나시를 떠나 뉴델리로 가는 야간기차를 탑니다. 역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특이하죠? 양옆에 곤봉을 들고 있는 경찰이 눈에 뜁니다. 아마도 공짜 탑승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력시위를 하는 거겠죠? 그리고 우측 경찰뒤에 살~짝 보이는 인도의 현실.... 네, 저렇게 바닥에 드러누운 사람들 참~ 많답니다. 저기 우리 일행중 동철형의 튼튼한 뒷모습이 보이네요^^ 바라나시역 플랫폼 모습입니다. 1번 플랫폼이네요.... 세븐업을 파는 상점도 보이고, 사람많은건 한국이.. 2010. 1. 6.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