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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푸시산 올라가려면? 오르는 길 이모저모.. 벌써 한주가 후~딱 지나가서 목요일이네요~^^ 요즘들어서 더더욱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별로 한건 없는데 말입니다. 벌써 한 턴이 돌아서 라오스 사진 올릴 차례군요. 오늘은 루앙프라방의 중심! 푸시산 오르는 길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원래는 이 곳말고, 돌계단으로만 이루어진 가파른 길로 가야했는데, 어째 시내 돌다가 이런 샛깃을 발견했어요~^^ 아기자기한 집들이 오밀조밀했던 동네 골목~ 어찌보면 촌스럽고, 어찌보면 자연친화적인! 그냥 정겨운 거리였어요~ 골목을 좀 오르다보니 산길이 나옵니다. 산 모퉁이 돌아가 발견한 라오스 장~닭(?).. 어느 집에서 가출했는지 몰라도 주인이 널 찾는다 얼른 돌아가! 안 그럼 내가 통닭해 버린다?^^ 산길 걸어가는데 딱 하니 나오는 이정표! 머라??? 모르겠.. 2010. 2. 4.
2009년 우수블로거 경품 수령! 위와 같이 경풍을 수령하였기에 인증샷을 남깁니다^^ 왼편부터 다이어리, 중간이 캘린더, 흰봉투안에 들어있는 것이 가비아 1년 도메인 사용쿠폰~^^ 이 중 제가 젤 기다렸던 것은 도메인 1년 쿠폰이었습니다. 아시듯이 제가 도메인을 loveash.cc 에서 loveash.kr 로 바꾼 크나큰 이유가 여기에 있었거든요~ 바로 가비아 쿠폰은 아마도 cc와 같은 외국 도메인 그것도 희귀한 도메인은 적용이 안 될거라는 것! cc 도메인은 만료일이 어제로 지나버렸고, kr 도메인은 만료일이 4월이라, 어차피 필요했는데 잘 됬다면서~ 기다렸죠! 잘 ~~~ 쓰겠습니다. 근데 참 웃기죠? 연애하느라 밥 한끼면 3~4만원 후딱 날아가는데, 1만원밖에 안 하는 쿠폰이 이렇게 반갑다니^^ 네, 다른데 지출이 생기는 만큼, 아낄.. 2010. 2. 3.
니들이 사탕수수맛을 알아?? 다소 자극적인 제목인 것도 같습니다만~^^ 베트남 남부 지방에서 특히 많이 접할 수 있었던 사탕수수 쥬스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무이네 길거리를 걷다가 발견한 저 기계... 우리의 갈증을 해결해줄 고마운 사탕수수 주스를 만드는 기계였길래 반갑게 다가갔습니다. 허걱,,, 누...누구세요~~~ 먼가 맛나게 먹다가 깜짝 놀란 표정을 보이는 저 꼬마...흠... 아침부터 땀 줄줄 흘리며 다니는 우리 일행이 그렇게 무서웠니?--;; 암튼, 아빠 계시니? 어느틈에 스르륵 나타나신 아버지~, 우리 주문을 받아 열~심히 기계를 돌리십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저 기계는 음..영어로 스퀴즈..말 그대로 사탕수수 나무를 압착해서 그 즙을 짜내는 기계예요~ 한번 두번 , 보통 세네번은 반복해서 짜 내면 사탕수수 쥬~스가 .. 2010. 2. 3.
향원정, 우리나라의 아름다움 - 가을.. 까칠이님 블로그 보다가... 이 사진들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벌써 오~래 묵은 사진인데요... 바로 경복궁안에 있는 향원정이란 곳입니다. 경복궁하면, 근정전도 멋있고 경회루도 멋지지만, 역시 최고는 바로 이 향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가을이 되면 살포시 떨어지는 낙엽과, 드높고 맑은 가을하늘.. 그리고 그 멋진 자연을 더 이쁘게 반영해주는 연못이 환상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곳, 바로 이 곳이 향원정입니다. 좋은 경치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참 전인 2005년에 찾았던 향원정의 모습 보시죠? 깜~~박 잊고 있었는데, 좋았던 기억 되새기게 해 주신 까칠이님 감사합니다. 날씨 좀 풀리면 이곳부터 방문해야겠습니다.^^ ::: Canon EOS-350D & Sigma 10-20mm EX ::: 2010. 2. 2.
바닷가 하면 보라카이죠?^^ 드뎌 보라카이의 마지막날이네요~ 마지막날에도 특별한 스케쥴은 없었습니다. 난생 첨으로 간 휴양여행지 보라카이... 그러니, 그냥 바닷가에서 하염없이 바다 쳐다보면서 쉬었죠?^^ 저번에 올렸던 요트 사진이 반응이 좋아서, 아침에 본 요트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아직 아침이라, 이제 바다로 나가려는 요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요트도 있었고, 이렇게 단체로 카누/카약 하시는 분들도 보이네요~ 머 이렇게 파~~란 바다가 있는데, 그냥 보기만 하면 머합니까~ 나가야죠!^^ 녹조가 끼어서 약간 빛이 바랬지만, 그래도 맑은 바닷물 보이시죠? 바닥에 모래가 그대로 투영해 보입니다. 아침부터 너무 뜨거운 햇살에 꼬맹이 들은 아빠와 함께 이렇게 시~원한 그늘아래에서 모래성 쌓고 있네요^^ 벌써 한바탕 신나게 물놀이 즐기고 .. 2010. 2. 2.
다시 뉴델리로! 레드포트 가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에는 왜 이렇게 시간이 후딱후~딱 지나가는지요~ 정신이 없네요~^^ 자, 오늘은 또 다시 인도 뉴델리의 이야기입니다. 네, 바라나시에서 밤기차를 타고 거의 12시간을 달린 우리! 저렇게 8시 49분에 뉴델리역에 도착! 다들 야간기차의 소음과 진동에 지쳤지만, 그래도 마지막날이라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첫 코스는 뉴델리의 명물중 하나인 "레드포트" 말 그대로 붉은성입니다. 자 같이 가보실까요?? 택시가 중간에 정차해서 연료를 넣는데, 우리나라와는 다른 CNG, 즉, 천연압축가스입니다.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을 받는다고는 하는데~ 흠.... 가스 집어 넣는 곳이 바로 이렇게 아래쪽! 왠지 좀 어설프죠?? 천연가스라 좋다고는 하지만, 주입방식이 왠지 모르게 불안한걸요?^^.. 2010. 2. 1.
Everything - 빛의 속도로 파일검색하자! 하늘다래님 블로그에서 첨 접하였고, 1주 이상 사용하다 보니 너무나 편리한 프로그램이 있어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요런 인터페이스를 가진, "Everything" 이란 프로그램입니다. 엄청난 속도로 파일을 검색해 준다는 이 프로그램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아왔습니다. 그러나, 지가 빨라봤자지~ 하면서 안 썼던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리고 윈도우7 부터는 윈도우 자체 검색능력도 꽤 개선이 되어서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졌답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을 한번 써 보고 , 그 미칠듯한 속도에 감탄을 하게되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빠르기에 제가 이럴까..하시는 분들 동영상으로 비교해 드릴께요.. 1) 윈도우XP 자체 검색입니다. 제 컴퓨터는 나름 폴더 정리를 잘 해 놔서 물.. 2010. 1. 30.
루앙프라방 시내를 걷다 간만에 글 올립니다. 딱 1주만인 것 같네요^^ 잠깐 어디 갔다오기도 했고, 이것저것 밀린 거 좀 하다보니 통 블로그 업데이트를 못했네요, 간만에 올리는 글을 라오스 이야기로부터 시작합니다. 첫날부터 맞이한 흐드드한 소나기~ 그리고 그 이후 시작된 루앙프라방 나들이~^^ 그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라오스는 무척이나 덥습니다. 그런데, 이 더운 낮에... 젤 저리에 많은건?? 네, 바로 저런 꼬치랍니다, 닭꼬치, 돼지고기 꼬치, 양고기 꼬치~ 등등 꼬치의 천국??^^ 워낙 배가 고팠던지...이 꼬치구이 집 바로 앞에는 바로 이렇게 멋진 사원이 있었는데,, 이름하여 "왓 마이"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이 사원은 규모 뿐 아니라 역사적인 가치도 있는 건물이었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꼬치부터 먹.. 2010. 1. 29.
모래 썰매 타기! (무이네 화이트 샌드 모래사막) 이야, 벌써 무이네 이야기 쓸 시간이 돌아왔네요..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하다보니 여행기의 반복주기가 빨라진듯한 느낌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소개해 드렸던 무이내의 명물 "화이트샌드" 모래사막 이야기를 좀 더 해 볼까 합니다^^ 짧은 모래썰매를 타고 몸을 푼 뒤! 최대높이를 자랑하는 한 모래언덕에 앉아서 잠시 숨을 고르는 우리 일행들입니다. 저기 앉아서 보는 화이트 샌드의 풍경입니다!^^ 마치 그림과 같은 장면입니다. 더위만 아니었으면 좀 더 여유있게 이 풍경을 즐길 수 있었을텐데요^^ 덥고, 또 재밌는 모래썰매 놀이에 빠져서 이런 풍경을 대~~~충 찍고 왔다는게 아쉽네요~ 잠시 뒤로 물러나 우리 일행과 사막을 같이 담아봤습니다. 제 발자국 퐁~퐁~ 하고 뚫려 있는거 보이시죠? 네, 사막은 사막이라 발이 .. 2010.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