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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친구가 결혼했습니다. 가장 친한 회사 동기가 결혼을 해 버렸습니다. 나를 남겨두고 먼저 가버리다니!!! 이런!! 이 친구와는 벌써 입사6년동안 전화도 무지 자주 하고, 인생의 고민도 많이 나누었던 친구인데, 이렇게 결혼해 버리네요^^ 벌써 한주가 지난 사진 이제 꺼내어 봅니다. 네, 무지하게 바쁜 한주라...토요일 밤이 되어야 카메라에서 꺼내게 되었네요^^ 좀 이따 11시가 되면 고향으로 간답니다. 네, 요즘 한참인 "벌초" 하러 가는거죠.. 피곤한몸 그냥 쉬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힘들다고 가족행사에 빠지면 벌받아요^^ 간만에 무궁화 호에 몸 싣고, 새벽 3시정도면 고향 도착^^ 가서 좀 시체놀이 하다가 열심히 벌초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참, 이 친구 오늘쯤이면 돌아왔을법한데.. 친구 연락오기 전에 "야, 네 결혼식 .. 2009. 9. 19.
행운의 네잎 클로버.... 이게 네잎클로버 맞죠? 한마디로 대박 입니다^^ 이날은 무지무지무지 행복 받았습니다.ㅋ 근데 왜 이때의 행복의 기운이 요즘에는 없는지.. 그제 밤새고, 어제 1시에 퇴근....휴...요즘은 운동도 사진도 하고 싶어도 할 시간이 없네요.. 네잎클로버 보고 조금이라도 기운 받아서 또 일하려구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제 블로그 오시는 이웃분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네잎클로버의 복도 좀 받아가시구요!^^ ::: Canon EOS-1Ds MK2 & Canon EF 16-35mm F2.8L ::: 요즘 꽤 즐겁게 듣고 있는 음악인데 잘 보이고 잘 들리세요? 라차타 (LA chA TA)-F(x) 2009. 9. 18.
보라카이 해변에서..... 휴,, 요즘은 블로그 관리를 전혀 못 하고 있네요....댓글은 물론이고, 제 블로그 이렇게 찾아오기도 힘드니 말입니다. 요즘 제 퇴근시간은 1시네요...새벽--; 암튼, 며칠전에 올리려고 했다가 시간 없어서 오늘에야 올립니다. 오늘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두번째날 이야기입니다. 사실, 보라카이같은 휴양지에서는 별 사진 필요없죠? 그저 시원한 바다, 하늘, 야자수!! 그냥 보시죠^^ 아침에 일어나서 100m 정도만 걸으면 바로 이런 푸르른 자연이!!! 야자수 아래 시~원한 그날에는 이렇게 벌써 쉬러온 여행객들이!! 모든 식당에서 식당앞 해변가에 저렇게 벤치를 마련하고 있답니다. 아, 흑백으로 봐도 좋군요... 정말 정말, 푸르른 바다, 넘실거리는 파도, 그리고 더 멋진 하늘....해변가의 사람들.... 아.. 2009. 9. 16.
마귀할멈. 뉴 비쉬와나트 사원 앞에서 만나다. 주말 잘 들 보내고 계시나요? 주중에 제대로 사진 올릴 시간이 없네요... 오늘도 내일도 회사 가야 하나.. 어제 좀 과음해서 지금껏 쉬는 중이랍니다. 간만에 인도사진 한번 올려볼까요?^^ 참 인상깊었던 할머니랍니다. 자자 일단 사진 보시고~ 바로 이 분.... 엄청 무서워 보이는 얼굴....그러나, 인도 할머니의 한 모습이라 생각해서 다가가서 카메라 꺼내 보이면서... 찍어도 되냐고 했다... 오케이 오케이 하면서 자세까지 잡아준 할머니... 어랏...한장 찰칵 찍고 가려니.. 여느 사람과 같이 내미는 한 손..... "머니머니....." 윽, 결국 사진찍었으니 돈 달라는 거다.... 이런 마귀할멈 같으니라구!!!! 살~짝 미소지어주고는 옆 할머니 사진을 또 찍으러 갔다... 앞의 마귀할머니와는 달리 .. 2009. 9. 12.
GAUSS OB 신촌모임 어제부터 오늘까지 교육 나와 있습니다. 잠시 교육시간에 농땡이~^^ 좀 사적인 사진들이네요... 고등학교때 써클 활동/클럽 활동 해 보신분... 아마도 영어써클, 흥사단..머 이런거 많이 해 보셨을겁니다. 근데 전 독특하게...."수학써클"이란 걸 만들어서 활동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원년멤버이죠.... 그 써클이 벌써 17기인가..18기인가까지 있으니..ㅋ 정말 세월 무상하다니깐요^^ 그래도 나름 대선배인 저도 잊지않고 연락하고 같이 모이는 후배들....정말 대견하기까지^^ 그냥 사진만 올립니다. 머 모임이 있으면 보통 술자리인거 아시죠?ㅋ 안쓸려고 했는데 안 적으면 나중에 저도 이름 까먹을까봐~^^ 시계방향으로 7솔 재은, 11솔 진영, 7솔기 영강, 경미친구 영주, 1솔 재만, 9솔 영환 재만, 영주.. 2009. 9. 8.
키오스크(Kiosk)로 빨리 체크인하고 인천공항 허브라운지 즐기기... 8월달 언제쯤인가....메일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대한항공 체크인 자동화 기기, 즉 키오스크가 인천공항에 설치되오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메일.... 그 메일을 대충이라도 본 기억땜에... 다행이랄까 공항에서 이용하게 된 키오스크 기계.. 이렇게 한 6대인가 설치되어 있고, 먼지 모르고, 사용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 많아서... 키오스크 기계앞은 꽤나 한산했습니다. 일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이용하시는 분들만 이용할 수 있기도 했구요.... 사용방법은 간단했습니다. 여권 넣어서 인식하고, 예약번호나 기타 증빙 번호 치기만 하면, 비행기표가 쭉~~~하고 나와버린답니다. 따로 붙일 짐은 따로 개설되어 있는 키오스크 이용객 전용 짐창구에 가서 맡기면 되구요~^^ 저 기계뒤에 꾸불꾸불.. 2009. 9. 3.
히라이 켄(Hirai Ken)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다. (Ken's Bar II Review) 새벽 1시에 퇴근해서 과연 이 글을 남길까 말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남들과의 약속을 더이상 늦추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서 늦은 시간에 글을 적어봅니다. 여행을 떠나기 하루전, 바로 이 봉투 하나를 받았습니다. 소니 뮤직..... 네, 위드블로그에서 신청한 히라이켄의 새 앨범의 리뷰.... 리뷰어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받자말자 여행때문에 리뷰어 포기하겠다고 하였으나, 우찌된일인지 예상보다 아주 늦은 시간인 여행 하루전에 이 시디가 와 버렸던 것입니다. 반품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위드블로그에 전화를 했더니, 메일은 받았고 여행 다녀오신 뒤에 천천히 리뷰 올려주세요...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느긋이 봉투를 뜯어보았습니다. 오~ 시디케이스부터 깔~끔하네요. 멋진 히라이켄의 사진에다 세련된 디자인..... 2009. 9. 3.
무이네 해변, 그리고 Fairy Stream!! 헛, 제가 이렇습니다. 점심시간때에 서둘러서 쫘르륵 사진 올려놓고, 일에 치이다보니 이제야 공개로 전환을 하게 되네요..--;; 예고한대로 오늘은 베트남 사진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걍 픽쳐스타일 무조건 랜드스케이프로 진한 색상나오게 하고, 초간단 1분 보정으로 후다닥 올려봅니다^^ 베트남의 하부의 조그마한 휴양도시인 "무이네"란 곳입니다. 말 그대로 휴양도시라, 그냥 바다있고 해변있고, 야자수 있고 그게 다 입니다. 유럽이나 미국분들은 아시는 분들은 잔잔하고 평화로운 여기 풍경이 좋아서 2어달치 휴가를 이곳에서만 보내기도 한다네요. 제가 갔을때도 미국 할아버지들 2달 장기투숙하신분들 봤어요^^ 해변 앞 계단을 올라가면 이렇게 편하게 누워서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벤치들이 있구요^^ 머 ...조용하죠? .. 2009. 9. 2.
보라카이에서의 저녁 (2) 보라카이에서의 첫째날 저녁... 그냥 다 좋다... 말괄량이? 그러나 직계후배라서 귀여운 지혜녀석~^^ 그리고 나, 어라, 선후배끼리 사진찍는 포즈가 비슷하네~^^ 코이카 봉사활동으로 여기 와서 간호활동하고 있는 은정이.... 흔들려서 느낌 있게 나왔다~ 그리고 심심돌이 영배군!, 요즘 머하느라 바쁜지 블로그도 안하고~ㅋ 그리고, 이 날 옆테이블에서 막강 미모를 자랑했던 필리핀 처자들.....어랏!!!! 21번 아가씨가 딱 내 스타일이었는데 왜 저렇게 가린것이여~~~--;;; 보라카이 가면 볼 수 있는 살아있는(?) 동상~^^ 가만 있다가 앞에 있는 접시에 돈 넣으면 움직인다는---;; 우리 남정네에게 접근한 필리핀 아가씨들.....헛....저 몸매에 비키니~^^ 흠...머 당당한게 좋아보인다.. 그리고.. 2009.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