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바라나시, 가트에 가다. 어제 이야기에서 계속해서 가트 소개 더 해드릴께요^^ 제가 워낙 소와 같이 목욕하는 인도사람들에 대해 쇼크를 먹어서....그런 모습만 전해드렸던 것 같아요^^ 가트는 물론 위생상은 안 좋았지만, 사람들이 편하게 앉아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그런 광장인 것 같았어요.. 동네 사람들, 고향 친구들,, 다 여기서 만나죠~^^ 수건 달랑 한장이지만, 자연스럽게 걸치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 그냥 볼때...평화로운 풍경이었어요~^^ 그늘이 있는 곳이면 이렇게 편히 앉아서 신문 보거나 낮잠 자는 사람들.....우리 삶에 없는 여유랄까요?^^ 이 분들은 열심히 카드를 치고 계셨던 거군요... 자자, 가트 온 기념으로 일행들 셀카 샷! 미숙누나, 동철형 다 그립습니다. 다시 나오는 소떼~ 그리고 같이 목욕하.. 2009. 1. 30. 인도의 젖줄, 갠지스강, 그리고 가트 바라나시는 성지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인도의 젖줄인 갠지스강이 있고, 그리고 불교성지인 사라나트가 있는곳... 이질적인 두 종교가 한곳에 성지를 두고 있다니...신기한 곳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같은 도시지만 꽤 떨어져 있긴 하다^^ 먼저 가본곳은 시내를 흐르는 갠지스강, 그리고 가트... 가트는 목욕탕을 말하는 것인데, 강 깊이까지 연결된 돌계단을 내려와서 성스러운 물인 갠지스강에 몸을 담구며 몸을 정화하는 곳....그래서 바라나시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가트의 입구...여기는 목욕하는 사람들이 잘 안 보인다....저~기 멀리쪽에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한번 가볼까? 뼈대만 남아있는 파라솔(?) 비슷한 것 아래 앉아계신 어르신들....왠지 모를 여유?^^ 가트로 가는 길....와우.... 2009. 1. 29. 사이공 도착, 미엔동 버스 터미널.. 2번째로 갔다온 베트남,,,이번에는 남부 지방 이야기... 시작합니다. 야호!!! 베트남이닷! 호치민 공항에 도착한 우리 일행.....셀카 작렬!! 형석군과 뒤에 진경이 보이네~ 경찰인 씩씩한 진경이....그리고, 중간에 우리 일행에서 빠진...앗...이름이--;; 달랏가는 버스를 바로 타기 위해.......공항에서 바로 미엔동 버스 터미널로 직행!! 와~ 사람들 많네~ 버스표 끊기 위해서 .....아...저거 탔어야 했는데, 돈 좀 아낀다고 우리가 선택한 버스는 미니버스--;; 에어콘 안 나오고..자리 좁고...고생해서 일행들의 눈치를 좀 먹었던 나.....내가 싼걸로 가자고 했거든--;; 여행하실 분은 꼭 저걸로 타세요...자리 넓고 에어콘...한국돈으로 한 2천원 더 내고, 6시간 고생안하고 가실 .. 2009. 1. 28. 티스토리 2일차. 파란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장단점... - 티스토리의 장점 - - 스킨의 조정이 자유자재이다 - 가로사이즈 조정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실 사진위주로 올리기 땜에 이게 젤 큰 문제였는데 css 조금만 수정하니 쉽게 변한다.) - 글쓰기 창이 시원시원해서 좋다..(파란에서는 글쓰기 창이 적어서 글 적을때 상당히 불편하다) - 파이어폭스 지원되고 안정적이다. - 플러그인이 많다. (배포도 쉽고, 카운터등 무궁무진한것 같다. - 티스토리의 단점 - - 스킨이 자유자재이지만 손이 많이 간다. 특히 타이틀 파란스킨이 더 이쁘게 꾸밀수 있다 - 파란에서 지원되는 첫화면에 갤러리 형식으로 표현이 안 된다.(이거 엄청 편합니다. 사진위주 블로그에서는 더욱더! 그래서 파란에는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죠) - 아직까진 방문객이 적다...(물론 티스토리가 알려지.. 2009. 1. 28. 울다네타의 시장 이야기 (1) 파란 블로그 하다가 티스토리 오니깐 참 편하네요.. 파란에서는 꽤 인기 블로그인데...여기 오니깐 무명이라..사진 보정 좀만 해서 막 올려도 된다는 것^^ 하여튼..필리핀 사진 창고에 있는거 왕창 화다닥 올립니다. 울다네타의 시장, 아마도 여기는 수산시장? 울다네타는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작은 도시지만...시장은 꽤 크단 생각이^^ . . . . 오메, 저 많은 생선들!!!! 인상 좋아보이시는 아주머니...... 들이댔더니...좋아라 하신다^^ 시원하게(?) 보이시는 생선가게 아저씨.....이런이런 아줌마보다 쑥스러워하시네^^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니니깐....따라 다니던 동네 꼬마....에고..귀여워라...오래 있었다면 더 많이 친해지고 싶어지는 밝은 웃음을 가진 아이... 정육점? 저렇게 보기만 해도... 2009. 1. 28. 설날 조카들과 함께.... 이번 설날 연휴들 잘 보내셨나요? 이번 설도 조카들이랑 놀아주느라 바빴습니다. 조카들 사진 올려볼께요... 아..티스토리에는 첨이네요^^ . . . . 둘째 조카 소진이 언제나 저의 좋은 모델이 되어주죠^^ . . . . . . . . 첫째 조카 현탁이.. 소진이에게 밀린 과거에 제 모델이었죠~ㅋ 심심해하는 조카들 데리고 주변 산책 나섰습니다. "삼촌~ 우리 옛날에 여기서 사진 찍었는데... 맞죠?" 그래...오늘도 찍을까? 넵! . . . . . . . . 삼촌이 찍어주는 사진에 완전 적응해 버린 아이들... 첨에는 사진찍으려고 하면 가리곤 했는데 어느새...찍히는걸 더 좋아하게 되어버렸네요^^ . . . . . . . . . 웃는 모습이 참 이쁜 소진이~ 귀여워요~ . . . . . . . . 한참 .. 2009. 1. 28. 바라나시의 어느 골목 풍경... 소소하지만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인도의 추억들..... 또 가고 싶다! 2009. 1. 27. 정민이 사진 보정해준것...몽골의 아침... 2009. 1. 27. 울다네타에 가다 ...참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여행사진을 올리는게요^^그동안 회사가 넘 바빴고,그러한 이유로 여행사진은 뒤로 했었는데숙소를 회사 식당근처로 옮겼습니다.점심먹고 나서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이렇게 사진 올릴 여유가 되네요^^물론 무보정에 그냥 막막~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아니면 10년되면 다 올릴까요?^^....자자, 그럼 여행사진 올라갑니다.갔다온게 작년 4월이니 휴~ 벌써 1년 다 되어 가는군요.^^..... ...이곳은 울다네타 입니다.관광객들에게는 거의 안 알려진관광지가 딱히 없는 도시랍니다.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후배가 여기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봉사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저야 무료로 숙식제공 받고....아....숙만....식은 아마 제가 제공했던것도.^^오히려 크고 사람많은 도시보다.. 2009. 1. 15.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