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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가족사진... 제가 결혼을 안 했으니, 제가 만든 가족은 없다는거 아실테구^^ 항상 부러워하는 제 형님네를 방문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전날 저녁 먹으러 가기로 해 놓고는 못 갈뻔 했던 저번 일요일.... 못간다고 했다가 다시 가니깐...조카들이 넘 좋아하네요... 조카들이랑 브루마블 하면서 놀다가, 또 비상근무 걸려서 중간에 와야했지만...그래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참 좋답니다. 빨리 PF-1 의 사진을 현상하고 스캔하고 싶어서.... 그날 막~~ 찍었던.... 심지어는 유치원 다니는 조카에게 맘대로 찍으라고 해서 초점도 틀리고 그런 사진이지만, 왠지 정겨운 사진들 와장창 폭탄세일 해 봅니다^^ 아, 노이즈가 너무 많아서 걍 작은 사이즈로 올려봅니다^^ 그냥 자가스캔하고 무보정 포토샾에서 리사이즈만 해서.. 2009. 7. 16.
자가스캔을 하다... Nikon 5ED (FDI vs 자가스캔) 제가 어제 살~짝 필름 스캐너 구입했다고 말씀드렸죠?^^ 네, 어제 밤늦게 인천까지 가서 구해온 스캐너...오늘은 본격적으로 2시간 넘게 투자해서 1롤을 스캔해 보았네요... 결과는?? 일단 오늘 스캔한 미미공주님의 미공개샷을 보시죠^^ 미공개라기 보단 필름이 좀 남아서 더 찍고 현상하는 바람에~^^ 무보정으로 Nikon 5ED 자가스캔했습니다. 토이카메라라서 노이즈 작살이죠?^^ 그래서 보정은 포기했습니다.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 & 오토 컨트라스트 만 해서 나온 결과물이네요^^ 노이즈 많지만 그래도 이곳은 빛이 많은 곳이라 양호한 편입니다. 토이카메라도 빛이 있는 곳에서는 이정도면 꽤 괜찮죠.. 암튼... 간만(?)에 미미공주님 사진이네요.. 이 시점에서 스캐너 사진 한장 올려야겠네요^^ 네, 제 스캔.. 2009. 7. 16.
외계인.... 넌 어느 별에서 왔니??? ::: 양재 시민의 숲 ::: ::: 장성 PF-1 & Kodak Gold 100 & Nikon 5ED ::: + 자가스캔? FDI 스캔? 며칠동안 저를 곤란하게 만들었던 주제였습니다. 벌써 2번의 필름스캐너 구입/재판매의 경험이 있던 저로서는 참 답이 없는 주제였습니다. 자가스캔을 하다보면 후보정의 여유로움이 있는 반면에 완전 노가다 작업이구요.. FDI 스캔은 빠르고 컨트강한 사진이 나름 괜찮지만...자기 맘대로 잘라버리는 프레임에, 암부명부 떡져 있고...등등...후보정의 여유가 없더라구요.. 며칠을 고민고민하다...자가스캔으로 다시 한반 돌아가보기로 했답니다. 요 사진은 FDI 에서 스캔한 사진인데, 나름 괜찮죠? 녹색계통의 색이 좀 많지만, 제 맘에 드는 색감입니다. .. 2009. 7. 15.
레이소다 일면 v 어랏....어라라...이게 왜??? 다음 화면을 보고 제가 터트린 의문스런 놀람입니다. 네, 레이소다 일면 화면입니다. 사실 레이소다 아주 종~~~~종 가긴 가지만, 별로 포스팅도 안 했고 어떻하면 1면 간지도 잘 몰랐습니다. 3일에 하나씩 포스팅이 가능해서.... 그냥 올려놓고 까 먹기 때문이죠^^ 요즘 필름사진도 많이 찍고, 그래서 한번 올려봤던 사진.... 하루이틀 갔을때 1면에 없길래 못갔나?--; 했더니.... 10일이 지난 오늘에야... 이런 화면이 보이는군요^^ 필름사진 올린거 첨이기도 했고, 첨올린 사진이 일면에 뜨니 괜히 기분좋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SLR클럽 일면이야, 잘 찍든 못 찍든 이쁜 아가씨 사진 올리면 거의 오늘의 사진으로 가는 분위기라서 별로 신뢰도 안하고 그래서 포스팅도 .. 2009. 7. 14.
지름신에 굴복당하다 (TC-1 구입) 어제 필름에의 뽐뿌란 글을 쓰기가 무섭게...스르르 장터를 찾으나.... 구입글을 올리고 나서 몇시간 되지 않아서의 거래... 저렴한 가격에 Get! 했습니다. 바다의 완결성으로 유명한 4대 럭셔리(?) P&S 필카중 하나인 Minolta TC-1 보시다시피 조리개는 앞에 있는 버튼을 움직여서 조절한답니다. 화각은 28mm , 참 이쁜 바디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아까 돌출되었던 렌즈는 전원을 끄면 보시다시피 이렇게 쏘~~옥 하고 들어간답니다. 맑기로 유명한 G-Rokker 렌즈.. 음.. Gr1v 등의 다른 렌즈에 비해 조리개는 조금 어두운 3.5입니다. 옆모습도 간단합니다. 셔터가 있고, 메뉴 역할을 하는 둥근 원판.... 이속에 엄청난 기능들이 다 숨어있다는..... 요 작은 카메라가 AF/MF 다 .. 2009. 7. 13.
필름의 뽐뿌...... 아, 요즘 정말 필름으로의 회귀에 대한 뽐뿌가 심하네요^^ 아는동생의 미니룩스사진에...F3의 사진에....스스로의 필름사진들에 뽐뿌를 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일요일 근무라...회사에 나와서 예전 필름 사진들 보면서 스스로 뽐뿌를.... 다들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너~~~~무너무 많이 왔죠? 제가 사는 수원은 250mm가 넘는 폭우를--;; 덕분에 오전시간 내내 현장나가서 비 피해상황 파악하느라 신발 다 젖고, 바지 다 젖고~ㅋ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제 비가 좀 멎어서... 스르르클럽 장터 들락날락 거리면서 좋은 매물 찾고 있네요^^ 음...그래도 꽤 많은 필름 바디를 써 봤지만... 젤 끌리는 바디는 Gr1v라는 바디랍니다. 저야 큰 바디는 있으니...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똑딱이 .. 2009. 7. 12.
남들의 눈에 비친 애쉬... 저 스스로도 알아서 셀카를 자주 찍는 저이지만, 다른 분들이 저를 담아주시면 더욱 더 고맙답니다^^ 그리 좋은 모델이 되지 못함을 알기에...더더욱요^^ 요즘들어 출사를 좀 다니다 보니 제 사진도 꾸준히 한두장씩 주어지네요^^ 조금 모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 대구에서 올라오셨던 가넷님이 제 모습을 토이카메라인 엑시무스로 담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엑시무스 카메라 아시죠?? 모르신다면..... 엑시무스 카메라 소개 클릭하세요^^ 저의 넓은 등짝이 나왔네요~ 흠흠....얼른 살을 빼야지요...흠흠... ++ 양재시민의 숲에서... 멋진 동생 우중군이 Nikon F3HP라는 명기로 절 담아주었습니다. 우중아 고마워~ 방화수류정 사진에 비해 머리가 많이 짧아졌죠?? 네, 이번에 여권사진 다시 찍으면서..... 2009. 7. 12.
늘~씬하게 찍어줄께요! 자매언니 : 그 렌즈는 머예요?? 나 : 아, 이거요? 광각인데,,,사람 잘만 찍으면 엄~청 늘씬하게 나와요!! 자매언니 : 와~ 신기하다..찍고 꼭 보여주세요~.... 이런 대화속에 어색함이 사라지고~ㅋ 그래,,, 오빠가 늘씬하게 찍어줄께!!!라는 일념으로 이런 샷을!! 네, 좀 늘씬하게 보이나요? 이런 광각샷 어떻게들 찍으세요? 사실 암만 광각이래도 뷰파인더에 눈을 대고 이렇게 찍으려면 고개를 거의 땅바닥에 대야 하는거 아시죠? 전 못합니다~ 드러눞는게 쪽팔려서가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피곤해서 못해요... 그래서는 결국 대충 각도 잡고 찍는 노룩샷이 되고 마는거죠~^^ 광각은 이렇게 왜곡하는 느낌을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사진처럼...뒷배경 정리가 매~우 힘.. 2009. 7. 10.
여름에는 필수!! 헤나~^^ 오늘은 이렇게 비가 아침부터 쭉~~~~~~ 내리고 있지만.... 1년도 더 된 필리핀의 보라카이에는 햇볕만 쨍~쨍~~ 너무 맑은 날씨였답니다. 이런 좋은 날씨에 영배군 야자수 아래에서 멀 하는 걸까요?? 음.... 필리핀 아저씨와의 교감?? 먼가를 팔에 하는 것 같은데... 한번 다가가 볼까요?? 네, 바로 이런 작업!! 헤나 염료를 가지고 문신, 타투를 새기는 중이었습니다. 이 헤나는 일반 문신처럼 영원히 가는게 아니라.... 한 2주정도 가는 단시간용 문신이랍니다. 그래서 젊은층들에게 인기가 많죠.. 더워서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 이정도 쯤이야~^^ 자잔 , 드뎌 완성!!! 오~~~ 멋있네요.... 사실 제가 저거 하려고 했는데...영배군이 먼저 찜~ 해버렸군요... 음....담 타자 지혜양..... 2009.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