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뻐꾸기, 열차여행 - 현탁이의 피아노 솜씨 자랑 3 12시에 퇴근해서 오늘은 멀 올릴까 하다가....귀여운 제 조카들 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수원에 살고, 형은 용인에 살아서 맘만 먹으면 매일 볼 수도 있을텐데... 머가 그렇게 바쁜지 거의 2달전에 보고 못 보았네요^^ 대신 우리 현탁이, 소진이 귀여운 두 조카를 찍은 동영상 보면서 오늘도 흐뭇한 웃음 짓습니다.^^ 현탁아? 또 더 칠 수 있는 거 있어?? 음....뻐꾸기요!! 그래 한번 쳐 봐~ 소진아,,,넌 왜 그렇게 빙빙~ 되는거니!!! 음...삼촌은 우리 현탁이 피아노 소리 더 듣고 싶은데? 삼촌을 위해서 무슨 노래 들려줄꺼야? "기차여행 아세요?" 그래...시~~~작! 보통은 오두막으로 동영상 찍는 도중에 찰~칵 하면서 사진 찍는데, 이 동영상은 그러지 않아서....그냥.. 2009. 7. 9. 내 블로그의 가치는?? 블로그얌!!! 키작은 나비님 블로그 (http://unisy.tistory.com/) 갔다가 보게 된 블로그얌!!~~~~ 물론 이전에도 여러 인기블로그에서 소개한 외국 사이트는 알았지만, 한국어로 된 가치평가 사이트는 이번에 첨 알게되었답니다. 그냥 재미삼아 한번 저도 가격을 한번 측정해 보았네요~^^ 오호라~~ 270만원쯤 되는군요~^^ 머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시작한지 아직 5개월 조금 넘었는데 이 정도면 그래도 열심히 했다고 끄덕여 지는군요^^ 무엇보다 좋은건 친절한 쥔장씨~형 이란거... 제 블로그 찾아와주시는 한분한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게 이런데서 나타나니 기분은 좋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물론 저보다 훨~씬 오래 하시고, 인기 좋으신 분들 많으니...한번 기대가 되는데요!^^ 제 예전 블로.. 2009. 7. 7. 젊음을 위한 작은 연주회 - 필름 장성 PF-1 - 누군가를 기다리는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또 한남자가 있습니다. 여기 또.. 부끄러움을 잘 타는 한 아가씨가 있습니다. 이렇게 맑고 좋은 하늘 아래에..... 우리는 왜 이렇게 누군가를 기다리며 그리워하며 지내는 것일까요? 저기 저 사람이 내 인연인 수도 있고, 아직 인연을 못 만난 것일 수도 ..... 누구앞에서 서서 부끄러워하기도 하고, 활짝 웃기도 하고.. 우리는 이런 청춘이란, 젊음이란 이름앞에 수도 없이 많은 날을 고민하고 또 고민한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고뇌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청춘을 위해...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메인 기타!~~ 우중군!! 역시 메인기타 은정양!!! 오~ 우중군보다 더 메인같은 메인기타 은정양의 포스~~ 그리고 연주회의 매니져를 맡은 "친절한 영.. 2009. 7. 7. 철도박물관 - 필름편 - 장성 PF-1 어제 갔다왔던 철도박물관....필름으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화질에 대해 심하게 실망할 분도 계실것으로 보입니다만^^ 이 날 찍은 카메라는 장성 PF-1 이라는 토이카메라라는 점 생각해주세요^^ (http://blog.paran.com/loveash/27543437) 2009. 7. 6. 주말 보내기.... 안녕하세요..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휴..벌써 12시 40분...... 월요일이네요^^ 전 정말 바쁘게 주말 보낸것 같아요.. 이틀동안 거의 밤샘을 해서..아침에 3~4시간 자고 계속 이틀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머가 그리 바쁘냐구요?ㅋ 그러게요...저도 안 바쁘고 좀 쉬고 싶은데....나가게 되네요^^ 오늘은 의왕에 있는 철도 박물관과 양재 시민의 숲 두군데를 갔다왔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추후에...좀 더 바른 정신에서 보정해서 올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일단 가벼운 B컷들로!! 일단 먼저 간 철도박물관 같인 간 종인이.... 라이카 미니룩스로 멋진 사진 보여주는 동생이랍니다~^^ 일단 단 둘이서 고고싱!! 철도박물관은 보시다시피 예전에 실제로 사용했던 철도차량들을 전시한 곳이라 보시면 되요... 오.. 2009. 7. 6. 너를 부르다...너를 기다리다... 너는 아니? 내 손끝을 따라 흔들리는 바람의 숨결이.....너를 기다리는 내 작은 맘이란 것을..... 오늘도 힘내어 너에게 손 뻗어본다... 그래, 오늘은 너를 위해 네가 좋아했던 선물을 준비했어~ 이 선물에...바람을 타고 타고 타고 넘어....... 너에게로 전해질 수 있을까? 너를 기다리고 있는 이 내 맘도 함께 전해 질 수 있을까? 오늘도.....난 이렇게...네가 좋아하던 그 길에 서서.... 너를 추억하고 있어..... 나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도록.... 내 맘이 전해질때까지....여기...이렇게 서서.... Thanks to L. Y. A. ::: 안성 축협목장/ 플로랜드 ::: 문득, 떠오르는 감성으로 사진과 글을 애쉬스타일로 맞추어보았지만, 역시 하나의 일관된 컨셉없이 막 찍었던 내용을.. 2009. 7. 3.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 장안문. 간만에 야경찍다! 아름다운 우리문화유산 장안문의 모습입니다. 수원의 화성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는 훌륭한 건축물입니다. 수원 화성의 4대문중...북문의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이 장안문이랍니다. 참~ 이쁘죠잉?~^^ 사실 2006년도까지는 더 이쁜 야경을 보여줬답니다. 바로 지금처럼 신호등이 아닌 로터리 였거든요... 아시다시피 야경사진 찍을때는 장노출을 주고 삼각대로 고정시켜서 찍습니다. 고로 차가 많이 다니고, 그 궤적이 원이면 더 많은 자취들과 흔적들이 남아서 엄청 이쁘죠... 그런데 2006년도에 이렇게 신호등이 생겨버려서 보시다시피 한쪽에는 차들이 얌전히 서 있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세요?? 간만에 몇시간 동안 혼자서 야경찍고 왔답니다. 먼 일있냐구요? 넵..... 2009. 7. 3. 사르나트에서 만난 아이들... 참 다이나믹한 표정의 소녀..... 네, 이렇게 밝은 표정의 소녀를 만난것은.... 사르나트의 녹야원 근처 마을에서였습니다. 사르나트의 유일한 우리절인 "녹야원"에서 나와서 다시 바라나시로 가려던 길.... 보시다시피 인도의 일반 거리 모습은 다소 황량합니다. 군데 군데 짓다말은 건축물들.... 그런 길에서 담을 뛰어놀며 놀던 꼬마들을 만났습니다. 꼬마들을 보면서 다가가니...이녀석들..겁도 없고. 절 보고 이렇게 빙그레 웃기 시작하더군요~ 내가 만만하게 보여? 아님..이 오라버니가 멋져서?ㅋ 해 맑게 웃는 소녀들....네..머리가 짧아서 그렇지...드레스 를 입은게....여자 맞습니다~^^ 일행들이 사진 찍어주고, LCD로 본인 모습들 찍힌거 보여주니 너무 신기해하고 재밌어 하는 아이들... 점점 모여.. 2009. 7. 2. 잠자는 인사동 공주님을 깨우다? 원래 이번 주말의 출사 명은 삼청동 & 인사동 출사였는데, 삼청동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보낸 우린.. 인사동은 걍 집합장소로만 이용~^^ 단체샷 한장 찍고 거리로 나오는데..쌈지길 앞에 몰려든 사람들 모지모지? 하면서 다가간 우리 일행앞에 나타난건??? 헛, 길거리 한가운데 침대가 누여져 있고, 왠 아가씨가 저렇게 누워있네요.. 더 충격적인 것은.."당신의 입맞춤으로 잠자는 공주를 깨워주세요!"?????? 오잉? 이건 머하는 시츄에이션?? 예전 유명했던 ~~Girl 시리즈를 따라가는 행위예술?? CF전략?? 음...이거이거 암만 봐도.... .....옌예인 데뷔하려는 연습생은 아닌것 같은데.....라면서~ㅋ 헛,,, 머리에 꽃 까지 꽂았쟎아~ㅋ 그리고 이런 행동에 익숙한 전문 예술인은 아니라는게.. 저렇.. 2009. 7. 1.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207 다음